2022년 은퇴 후 곧바로 지도자 변신파비안 휘르첼러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보다 어린 감독휘르첼러 브라이튼안영준 기자 K리그1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선임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