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서 활약한 일본 대표팀 수비수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이토 히로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토 히로키김민재 이토바이에른 뮌헨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김민재, 역전 결승골…뮌헨, 쾰른 꺾고 3연승 질주김민재 동료였던 다이어, 뮌헨 떠나 AS모나코 이적…3년 계약환하게 웃은 뮌헨 김민재,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 들었다또 쓰러진 이토, 연내 복귀 불확실…수비수 줄부상 뮌헨에 날벼락김민재 '분데스리가 평정', 케인 '생애 첫 우승컵'…뮌헨, 리그 정상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