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리그 31라운드 결과에 따라 윤곽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눈앞에 둔 김민재(오른쪽)와 해리 케인(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에른 뮌헨김민재분데스리가해리 케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김민재 앞세운 뮌헨,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105골 달성부상으로 대표팀 하차했던 옌스…소속팀 복귀해 분데스리가 첫 도움김민재의 뮌헨, 올여름 한국 찾는다…이번엔 서울 아닌 '제주''김민재 71분' 뮌헨, 정우영의 베를린과 '코리안더비'서 4-0 대승'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