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리그 31라운드 결과에 따라 윤곽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눈앞에 둔 김민재(오른쪽)와 해리 케인(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에른 뮌헨김민재분데스리가해리 케인김도용 기자 [정몽규 퇴임 100일]② 새 수장 선거는 도대체 언제 하나?[정몽규 퇴임 100일]① K-혁신위 출범에도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부재'관련 기사'국가대표 은퇴설' 황희찬, 샬케 복귀 후 교체 출전…11분 뛰고 침묵'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뮌헨과 2-2 무승부…김민재는 결장김민재, 후반 교체로 45분 소화…뮌헨, 우니온 베를린 7-0 완파김민재, 3경기 만에 선발 복귀…뮌헨, '승격팀' 엘버스베르크 2-1 제압'아우크스 이적' 설영우 "민재 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