묀헨글라트바흐전 2-0 승리 후 시상식 진행뮌헨, 레버쿠젠 제치고 통산 34번째 우승김민재(왼쪽부터)와 토마스 뮐러, 이토 히로키가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시상식에서 함께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민바독일우승바이에른 뮌헨이상철 기자 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대한체육회, '도요토미 논란' 항의 "우리의 뜻 분명히 전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