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독일서 개막…2위 프랑스-3위 독일 순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 AFP=뉴스1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AFP=뉴스1유로 2024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해리 케인잉글랜드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손흥민 前 파트너' 케인 "새로운 챕터 맞이한 쏘니, 행운을 빈다"'무관 탈출' 손흥민, EPL 브라이턴 상대 유종의 미 도전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모우라 "우승 축하해"유로파리그 결승전 앞둔 손흥민 "최악의 시즌을 트로피와 바꾸겠다""해 볼 것 다해 봤는데 우승 트로피가 없다"…마지막 퍼즐 찾는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