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입단 후 10년, EPL 득점왕 등 톱클래스 활약22일 맨유와의 유로파 결승이 마지막 희망토트넘이 22일 맨유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과연 손흥민은 무관을 탈출할 수 있을까.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서 2골을 폭발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토트넘 구단 SNS)2022.5.23/뉴스1토트넘 손흥민이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와 2024-25 UEL 리그 페이즈 5차전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2024.11.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유로파리그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