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전력 이탈안첼로티 감독, UCL 결승전 GK 두고 행복한 고민알라베스전에서 활약한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 ⓒ 로이터=뉴스1알라베스전에 출전한 쿠르투아(가운데) 골키퍼. ⓒ AFP=뉴스1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쿠르투아골키퍼이재상 기자 "손질한 완도 전복 맛 보세요" 홈앤쇼핑, 16일 방송서 선봬'흑백요리사' 손잡고, 귀염 캐릭터까지…생활용품도 '협업'이 대세관련 기사'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UCL 압도하는 EPL…아스널 4연승 질주, 리버풀은 레알 제압메시·호날두가 여전히 후보…FIFPro 월드 베스트11 후보 공개10명 뛴 레알 마드리드, 클럽월드컵서 파추카에 3-1 완승(종합)10명 뛴 레알 마드리드, 클럽월드컵서 파추카에 3-1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