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을 기록한 유벤투스의 케난 일디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유벤투스벨링엄클럽 월드컵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UCL 유벤투스 1-0 제압…리버풀·첼시는 대승1년 만에 재격돌…레알-도르트문트, 클럽월드컵 8강서 재회(종합)10명 뛴 레알 마드리드, 클럽월드컵서 파추카에 3-1 완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