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손흥민 배턴 이으려 했으나 나란히 4강서 탈락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 ⓒ 로이터=뉴스1리버풀과의 2018-19시즌 UCL 결승전 당시 손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 이강인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박지성 손흥민안영준 기자 日 매체도 주목한 손흥민 '7번' 호칭 논란…"한국 축구 내홍 계속될 듯"'아스널 이적설' 김민재, 22일 UCL 맞대결서 철벽 수비 보여줄까관련 기사'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4강서 도르트문트에 패배…결승행 무산이강인-김민재, UCL 결승서 첫 韓 맞대결 펼칠까…운명의 4강 2차전 남아항저우 金·손흥민과 충돌…다사다난했던 이강인, PSG서 최대 4관왕 노린다박지성 이후 처음…주축으로 5대 빅리그 우승 트로피 든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