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빌라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4위뉴캐슬-아스널-첼시-리버풀 4연전 고비토트넘의 손흥민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노팅엄 포리스트와 경기서 쐐기 골을 넣은 페드로 포로를 축하하고 있다. 2024. 4. 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EPL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해축브리핑] 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