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빌라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4위뉴캐슬-아스널-첼시-리버풀 4연전 고비토트넘의 손흥민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노팅엄 포리스트와 경기서 쐐기 골을 넣은 페드로 포로를 축하하고 있다. 2024. 4. 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EPL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개막 연승 제동 리버풀·레알, 초반 순위 경쟁 치열 [해축브리핑]'머니 파워'…7819억 쓴 '디펜딩 챔프' 리버풀, 선두 질주[해축브리핑]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축구 종가에 새 바람 일으킨 손흥민, 이제 미국에서 도전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