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합류, 캡틴에게 고마움 전해토트넘 수비수 판더펜(오른쪽) ⓒ AFP=뉴스1토트넘의 손흥민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서 두 달만에 시즌 13호 골을 터트린 뒤 태극기를 든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4. 3. 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이재상 기자 신영철 감독 "日 전훈서 부족한 부분 확인…완성도 높일 것"AG 4연패 뒤 불거진 '병역 논란'…외신 "53년 된 제도 재검토론"관련 기사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