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접전 끝 4-2 승리, 스페인 슈퍼컵 패배 설욕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앙투안 그리즈만(왼쪽에서 세 번째)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23-24 코파 델 레이 16강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 AFP=뉴스1앙투안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파 델 레이 8강 진출을 이끌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그리즈만이상철 기자 뜨거워지는 레이예스의 방망이, KBO리그 최초 안타왕 3연패 도전삼성, KT 잡고 단독 선두…'4연승' 두산은 공동 4위 점프(종합)관련 기사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