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0분만에 퇴장 열세에도 르아브르전 승리 견인한글 유니폼을 입고 승리한 이강인(왼쪽)이 음바페 등 동료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 AFP=뉴스1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3일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격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3일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격해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와 카를로스 솔레르가 3일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한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PSG이강인이재상 기자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5경기째 무안타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관련 기사라리가도 찍은 '이강인 vs 벨링엄'…마드리드 더비 하루 앞으로'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이강인 59분' AT 마드리드, UCL서 리버풀에 역전패…PSG는 대승(종합)이강인 떠난 PSG, 4연속 무승…안방에서 모나코에 1-2 패배AT 마드리드서 날개 단 이강인…빌바오 원정서 또 번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