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SNS 갈무리)네이마르(왼쪽)가 모델 알린 파리아와 나눈 메시지. (마르카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마르브라질축구스타누드사진온리팬스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보트에 서서 손 휘적휘적…세계 사로잡은 인니 소년 무표정 댄스브라질 네이마르, 친정 산투스에 남는다… 6개월 계약 연장선수단 가치 '2900억원'…포르투갈 국대 뛰는 알힐랄은 어떤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