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판 통해 무혐의, 현재 프랑스 로리앙서 뛰는 중맨시티에서 2년 가까운 연봉 못 받아맨시티에서 뛰었던 수비수 멘디. ⓒ AFP=뉴스1벤자민 멘디(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멘디맨시티성폭행 무혐의이재상 기자 한성숙 "아이 키우며 생업 이어갈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강화할 것"(종합)노용석 중기1차관 "수입 의존도 높은 소재 국산화…지원 신속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