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따른 영업 공백·소득 감소 애로 청취소상공인 맞춤 사회안전망 필요성 강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2일 서울 마포구 에프이에이티에서 열린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2일 서울 마포구 에프이에이티에서 열린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아이돌봄소상공인이재상 기자 규제자유특구 57곳서 규제 허문다…중기부, '혁신 주간' 개최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관련 기사"소상공인 출산·질병 공백, 폐업으로 이어지지 않게 사회안전망 필요"(종합)돌봄·질병에 폐업 내몰리는 소상공인…"대체인력 등 사회안전망 구축해야""소상공인 출산·육아, 현실적 부담…경영 공백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