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주장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MLS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