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 내 높은 서열 차지하는 것 당연"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형진 기자 관련 기사"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번개장터 돈으로 '플레이브' 지하철 광고 만들 사람 뽑습니다"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관심'저연차 공무원이 바꾼다'…행안부, '혁신행정 플러스 위원회' 출범엔씨서비스,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