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 내 높은 서열 차지하는 것 당연"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형진 기자 "치킨·피자 먹으면서 집관"…세븐일레븐, 6월 스포츠 성수기 프로모션"10년 전 가격으로"…CU, 여름맞이 6월 한달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관련 기사업혀 나간 조유민, '족저근막 파열' 월드컵 무산…조위제 대체 발탁(종합)깜짝 발탁서 깜짝 선물로…'물건' 이기혁이 등장했다 [임성일의 맥]컴퓨텍스 개막 D-1…젠슨 황, 韓 기업들과 대만서 '2차 깐부회동'NC AI·포스코DX, 범용 로봇 AI 개발 맞손…자율 판단하는 로봇 만든다손흥민·조규성·황희찬 릴레이포…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 5-0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