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 내 높은 서열 차지하는 것 당연"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형진 기자 "초복 보양식부터 로봇 축제까지"…유통업계, 무더위 속 '여름 장터' 개장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관련 기사검찰, '1조 펀드사기' 옵티머스 김재현 추징금 22.8억 추가 환수주민등록 사실조사 20일 시작…"스마트폰으로 집에서 참여 가능""엄마 네일아트 해드려요"…정부, 소년원생 가족관계 회복 돕는다조성현 대령, 종합특검 2차 출석…"서강대교 회군 지시했다"합수본, 동부지법 증거보전 담당자 소환…투표용지 보관함 경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