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2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3-24 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5대 2로 번리를 대파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2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서 개막 4경기 만에 시즌 첫 득점 포를 가동한 데 이어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2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3-24 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5대 2로 번리를 대파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본머스와 경기서 제임스 메디슨의 데뷔 골을 축하하고 있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본머스와 경기서 승리를 한 뒤 환호를 하고 있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