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대화를 나누는 호날두(왼쪽)와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와 호날두메날두호날두 메시라이벌 호날두 메시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음바페 vs 홀란드 조별리그서 맞대결…북중미 월드컵 죽음의 조는 어디?"아 옛날이여"…유럽 밖에서 더 어려운 '메날두'의 대륙 정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