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서 UCL 우승 등 트레블 이끌어올해의 남자 감독상은 과르디올라엘링 홀란드(왼쪽)와 아니타나 본마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홀란드uefa 올해의 선수상괴물 홀란드클로제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EPL 입성 첫 시즌에 52골+빅이어…'다 가진 남자' 홀란드'괴물' 홀란드, UCL서 또 새 기록 작성…최초로 20경기서 25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