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입단 엔도 소개하며 손흥민·미토마 활약상 전해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후반 4분 터진 사르의 선제골과 후반 38분 맨유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2 대 0 승리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리버풀에 입단한 엔도.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이 1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브렌트퍼드와 개막전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선제 골에 기뻐하고 있다. 2023.8.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이재상 기자 "사람을 모으고 이어주는 것이 핵심"…중기부 한성숙표 지역상권 해법"국수·냉면 제조업,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5년 더 보호"관련 기사토트넘, 잔류 확률 93%…2경기 중 1무만 해도 EPL 생존166억 받는 손흥민, MLS 연봉 2위…'넘사벽' 1위 메시는 얼마?챔스 결승 뛰고 우승한 한국인 없는데…이강인 첫 역사 쓸까?브라이턴 미토마, EPL 세 번째 이달의 골…'2회' 손흥민 제쳤다토트넘 강등·아스널 우승…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최종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