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동료였던 손흥민과 MLS 개막전에서 격돌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한 세르히오 레길론. (인터 마이애미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레길론인터 마이애미MLSLA FC손흥민토트넘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