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업체 옵타…홀란드 등 11명 거론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토트넘)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골든부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손흥민(왼쪽)과 케인ⓒ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득점왕손흥민 득점왕EPL 개막 손흥민안영준 기자 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관련 기사맨시티 홀란드, EPL 통산 104골…호날두 제치고 통산 32위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토트넘 방문 손흥민 "이곳이 내게 얼마나 특별한 지 모두가 알 것"'전설의 귀환' 손흥민, 토트넘 팬과 작별 인사…"이 곳은 내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