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7골' 합작한 찰떡궁합 케인 이적설에 "그의 결정 존중한다"

케인,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끊임 없이 나와

본문 이미지 - 토트넘의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 ⓒ 로이터=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토트넘 홋스퍼 해리 케인.  ⓒ AFP=뉴스1
토트넘 홋스퍼 해리 케인.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토트넘의 손흥민이 3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풀럼과 경기서 결승 골을 넣은 해리 케인과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3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풀럼과 경기서 결승 골을 넣은 해리 케인과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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