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최대 780억원 이상을 받는 메시. ⓒ AFP=뉴스1MLS 인터 마이애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이재상 기자 오빠통닭, 소자본 창업과 '구역보장제' 상생 실천중기부, 실리콘밸리서 초격차 AI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관련 기사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