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손흥민 만 나이손흥민 토트넘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손흥민, 1골 못지 않은 첫 공격포인트…MLS 무대 부담감 털어냈다10년 만의 도전, 2015년 손흥민과 2025년 손흥민은 다르다손흥민·양민혁 뛰는 토트넘, 일본인 센터백 고다 영입손흥민 유로파 우승, 이강인 UCL 정상…잇단 승전보에 축구계 '들썩'이천수 "사우디, 손흥민에 연봉 350억 베팅 예상…가도 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