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의 수비수 김민재가 6일 기초군사훈련 입소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나폴리를 33년만에 리그우승으로 이끈 김민재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했다. 2023.6.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민재가 2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막아서고 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조규성 등 카타르월드컵 멤버 대부분이 소집돼 지난 24일 울산서 열린 콜롬비아전에서 2-2로 비겼던 '클린스만호'는 우루과이를 상대로 아쉬운 2:1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2023.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