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떠나려는 요리스(왼쪽)와 모우라(가운데) ⓒ AFP=뉴스1손흥민(왼쪽)과 모우라 ⓒ AFP=뉴스1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 후 동료인 해리 캐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요리스모우라 손흥민안영준 기자 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관련 기사손흥민, 소속팀 복귀해 선발 출격…MLS 첫 골 도전"쏘니 빵 나올까"…파리바게뜨, '손흥민 소속' 美 LAFC와 파트너십요리스, 손흥민과 함께 더…LA FC와 재계약손흥민, MLS 무대 첫 골 도전…오늘 댈러스전 선발 출격요리스, 1년 반 만에 손흥민과 재회 "예상 못해…MLS에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