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만 거둬도 조기 우승 확정김민재, 한국인 최초 세리에A 우승 눈앞33년을 기다린 나폴리 팬들. ⓒ AFP=뉴스1나폴리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우승 축하 파티 준비를 마친 나폴리 팬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폴리김민재우승이재상 기자 "해상에 컨테이너 10개 물량 표류 중"…중동發 中企 피해 600건 넘었다한유원·공영홈쇼핑, 동행축제 맞아 중기제품 판매전 개최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헹크 오현규, 이적료 241억에 튀르키예 베식타스 입단…등번호 9번투도르 내보낸 유벤투스, '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감독 선임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