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서 김민재와 세리에A 우승 합작유벤투스 감독으로 선임된 스팔레티 감독ⓒ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 스승유벤투스이탈리아세리에a안영준 기자 "믿어준 아내 고마워"…태극전사 뛰게 하는 '가족의 힘'[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