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나폴리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폴리김민재우승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관련 기사투도르 내보낸 유벤투스, '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감독 선임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김민재 전 동료' 오시멘, 나폴리 떠나 갈라타사라이 완전 이적'스페인 명문' 바르샤, 김민재 주목…"플릭 감독 전술과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