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UCL 16강 1차전 밀라노 원정핵심 미드필더 벤탄쿠르, 주장 요리스 등 이탈토트넘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와 경기 중 나란히 걸어 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프레스턴과 32강전서 선제 골을 터트리고 스파이더 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