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프레스턴과의 32강전에서 멀티골토트넘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프레스턴과 32강전서 선제 골을 터트리고 스파이더 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프레스턴과 32강전서 108일 만에 멀티 골인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프레스턴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손흥민. ⓒ 로이터=뉴스1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