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의 1989-90시즌 후 다시 리그 우승 노려 3위 유벤투스 5-1 대파, 2위 AC밀란에 9점 차 선두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의 수비수 김민재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2-23시즌 세리에A 몬자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 ⓒ AFP=뉴스1유벤투스를 꺾고 기뻐하는 나폴리 선수들 ⓒ AFP=뉴스1디에고 마라도나 깃발을 들고 응원하는 나폴리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