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프랑스, 3골씩 주고 받은 뒤 승부차기 혈투FIFA "역대 최고의 월드컵 결승전" 극찬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서장원 기자 MLB 샌디에이고, 볼티모어에 3-7 패…송성문 결장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관련 기사'6번째 월드컵' 앞둔 41세 호날두 "경기 봤다면 알잖아? 컨디션 최고"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1-1 무승부…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두려움 없다" 처음 보는 한국축구…자신감 넘쳤던 월드컵 한판이젠 '얼마나'보다 '어떻게'…손흥민은 잘 뛰고 있다 [임성일의 맥]'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