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끝 프랑스 꺾고 36년 만에 트로피 안겨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AFP=뉴스1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오른쪽)과 앙헬 디 마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