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의 마지막 메시냐, 새 시대 처음 음바페냐19일 0시 월드컵 결승전 킥오프리오넬 메시(왼쪽)와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음바페와 메시의 그림ⓒ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음바페ⓒ AFP=뉴스1메시를 응원하는 아르헨티나 팬들ⓒ AFP=뉴스1아르헨티나와 프랑스ⓒ AFP=뉴스1결승전이 열릴 루사일 스타디움 ⓒ AFP=뉴스1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생애 첫 우승을 노리는 리오넬 메시(이상 파리 생제르맹)의 아르헨티나와 19일(한국시간) 0시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안영준 기자 축구대표팀 다녀온 구성윤 "안 좋은 분위기가 경기력에 영향 미쳤다"'A매치 최다골'로 뜨거운 손흥민, LA FC서 리그 7호골 도전관련 기사'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첫 A매치 치른 김민수의 뭉클한 소감 "애국가 듣던 시간 못 잊을 것"'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