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0시 우승 다툼… PSG 동료에서 적으로역대전적 아르헨 우세, 4년 전 만남은 프랑스 승PSG에서 함께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