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거의 완성된 16강 대진, 남은 티켓은 2장

G조 브라질·H조 포르투갈도 16강 확정
한국, 3일 오전 0시 기적의 16강 진출 도전

본문 이미지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진.(FIFA SNS 캡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진.(FIFA SNS 캡처)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저녁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스페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둔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은 조 1위로 16강 티켓을 따냈다. 2022.1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1일(현지시간) 저녁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스페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둔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은 조 1위로 16강 티켓을 따냈다. 2022.1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30일 저녁(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폴란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친 뒤 미소 짓고 있다. 경기 결과는 아르헨티나의 2대0 승리. 폴란드는 멕시코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 우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2022.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30일 저녁(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폴란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친 뒤 미소 짓고 있다. 경기 결과는 아르헨티나의 2대0 승리. 폴란드는 멕시코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 우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2022.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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