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손으로 공 쳐내고 퇴장, 승부차기서 이겨3일 우루과이-가나와 조별리그 H조 최종전2010년 가나전에서 손으로 공을 막은 수아레스 ⓒ AFP=뉴스1루이스 수아레스 ⓒ AFP=뉴스1김민재가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수아레스 등과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재상 기자 유한킴벌리, 5세대 로고 공개…"숲 통한 생태계 복원" 메시지CJ대한통운, 테이프 없는 자가점착 에어캡 개발…패키징 대전 수상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