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가레스 베일 "은퇴는 없다…유로 2024 출전하고파"

웨일스, 잉글랜드에 0-3…조별리그 1무2패 탈락
페이지 감독 "베일 커리어, 이번이 마지막 아냐"

웨일스 대표팀의 가레스 베일(33). ⓒ AFP=뉴스1
웨일스 대표팀의 가레스 베일(3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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