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르투갈-우루과이전에 '슈퍼맨' 관중…"이란 여성 존중하라"

후반전 난입…셔츠 앞면엔 "우크라이나 구하라"
네베스 "전세계가 그의 메시지 이해했다고 생각"

29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과 우루과이 경기 도중 한 남성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질주하고 있다. ⓒ AFP=뉴스1
29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과 우루과이 경기 도중 한 남성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질주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9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우루과이전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남성이 보안 요원들에 의해 끌려나가고 있다. ⓒ AFP=뉴스1
29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우루과이전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남성이 보안 요원들에 의해 끌려나가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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