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