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준우승…모드리치·페리시치 발탁크로아티아 대표팀 소속으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무대를 밟는 미슬라브 오르시치. ⓒ AFP=뉴스1크로아티아의 주장 루카 모드리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성주군청 유승민,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4연패 부담' 배준호 "다른 건 신경 안 써…오직 금메달만" [AG]서울 청소년시설 7곳서 가을축제 릴레이…기획부터 공연까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