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축하 메시지… 호날두, 케인, 반다이크 제쳐발롱도르 11위에 오른 손흥민 (발롱도르 SNS 캡처)손흥민과 케인 (토트넘 구단 SNS 캡처)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 AFP=뉴스1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