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시티전 6-2 대승 견인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레스터시티와 경기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해 13분만에 해트트릭을 한 뒤 손가락 3개를 펴보이고 있다. ⓒ AFP=뉴스1 BBC가 선정한 이주의 팀 (BBC 캡처)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