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보르도 구단 사이의 협상만 남아프랑스 리그1 FC낭트 이적을 앞둔 황의조. ⓒ AFP=뉴스1김도용 기자 조예진, 패러게임 플뢰레 동메달…세계 2위 꺾고 생애 첫 개인전 메달KOVO컵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기분 좋은 출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