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첫 시즌 주전 수비수 활약"타 팀 이적 제의를 받아들일 생각 없어"터키 페네르바체의 민재(페네르바체 페이스북 캡처) ⓒ 뉴스1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