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노리치 시티 원정손흥민(토트넘)이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20호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팀의 세번째 골이자 자신의 리그 21호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2021-22 EPL 35라운드에서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5.2/뉴스1 ⓒ AFP=뉴스1 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